병원 GEO·AEO·AI 검색

회수할 수 없는 재게시 콘텐츠, GEO 정정의 우선 순서

· 병원마케팅

병원 글이 다른 곳에 옮겨 실려 내릴 수 없을 때, 옮긴 곳에 요청할 수 있는지와 우리 쪽 정정이 닿는 경로가 있는지를 견줘 먼저 손댈 접점을 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요청 가능 여부와 우리 글의 도달 여부

핵심 답

회수할 수 없는 재게시 콘텐츠의 GEO 정정은 정정을 요청할 수 있는지와 우리 원문 주소가 적혀 있는지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해, 두 조건이 모두 맞는 곳부터 진행합니다. 병원이 쓴 글이 다른 사이트나 카페에 옮겨 실린 뒤 내용을 고친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쪽은 고쳤는데 옮겨 간 곳에는 옛 내용이 남아 있고, 그것이 계속 읽힙니다.

이때 점검할 것은 둘입니다. 첫째, 그곳에 고쳐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가. 운영하는 곳이 있고 연락 방법이 있으면 요청할 수 있습니다. 둘째, 우리 쪽 정정이 그곳까지 닿는가. 옮겨 간 글이 우리 주소를 밝히고 있다면 우리 글을 고친 것이 함께 읽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을 맞대어 확인하면 먼저 손댈 곳이 정해집니다. 요청할 수 있고 우리 글도 닿는 곳은 양쪽을 다 합니다. 요청할 수 없지만 우리 글이 닿는 곳은 우리 쪽을 고치는 데 힘을 씁니다. 요청할 수 있는데 우리 글이 닿지 않는 곳은 요청만 합니다. 둘 다 아닌 곳은 손댈 방법이 없으므로 기록에만 남깁니다.

손댈 방법이 없는 곳을 기록에 남기는 것도 하는 일입니다. 나중에 그곳에서 온 문의를 받았을 때 무슨 내용이 돌고 있는지 알고 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쪽 정정에 힘을 쓴다는 것은 고친 내용을 우리가 관리하는 모든 화면에 같은 문구로 올려 두는 일입니다. 한 곳만 고치면 옛 내용과 새 내용이 함께 돌아다니고, 옮겨 간 글이 어느 쪽을 가리키는지도 알 수 없게 됩니다.

정정한 사실 자체를 글에 적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엇이 언제부터 달라졌는지 한 줄로 밝혀 두면, 옛 내용을 보고 온 사람도 그 줄을 읽고 지금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두 조건으로 정하는 순서

요청 가능우리 글이 닿음먼저 할 일남는 위험
가능닿음요청과 우리 쪽 정정을 함께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음
가능닿지 않음요청만 진행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방법이 없음
불가닿음우리 쪽 정정과 관측옛 내용이 함께 읽히는 기간이 있음
불가닿지 않음기록만 남김그대로 남아 계속 읽힘

표의 넷째 줄이 손쓸 것이 적은 상태입니다. 그래도 기록은 남깁니다. 어디에 무슨 내용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적어 두면, 몇 달 뒤 같은 내용을 두고 문의가 왔을 때 무엇을 설명해야 하는지 바로 정해집니다.

넷째 줄이 늘어나지 않게 하려면 처음부터 옮겨 갈 것을 생각하며 씁니다. 조건이 문장 안에 들어 있고 날짜가 밝혀져 있으면, 옮겨 간 뒤에도 그 글이 언제 것인지 읽는 사람이 알 수 있습니다.

정정 순서를 정하는 여섯 단계

아래 순서는 우리 글을 고친 직후에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옮겨 간 곳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1. 홍보 담당자가 고치기 전 문장의 특징적인 부분으로 검색해 옮겨 간 곳을 찾습니다. 찾은 주소를 목록으로 기재합니다.
  2. 홍보 담당자가 곳마다 운영하는 주체와 연락 방법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문의 창구나 운영자 연락처가 있으면 요청 가능으로 표시합니다.
  3. 홍보 담당자가 옮겨 간 글이 우리 주소를 밝히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밝히고 있으면 우리 글이 닿는 쪽으로 표시합니다.
  4. 운영 책임자가 두 표시를 놓고 곳마다 할 일을 정합니다. 요청, 우리 쪽 정정, 둘 다, 기록만 가운데 하나입니다.
  5. 정한 대로 진행합니다. 요청할 때는 어느 문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확인할 수 있는 우리 주소를 함께 보냅니다.
  6. 정한 기간 뒤 홍보 담당자가 목록의 주소를 다시 열어 고쳐졌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에 이어 기재합니다.

첫째 단계를 고친 직후에 하는 이유는, 고치고 나면 그 문장으로 검색해도 우리 글이 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치기 전 문장을 손에 쥐고 있을 때 찾아야 빠뜨리는 곳이 적습니다.

다섯째 단계의 요청은 짧게 씁니다. 어느 문장이 지금은 무엇으로 달라졌는지,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주소가 어디인지 두 가지면 됩니다. 길게 쓰면 받는 쪽에서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찾아야 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곳이 많으면 순서를 정합니다.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곳부터 요청하고, 나머지는 회신을 기다리는 동안 이어 갑니다. 한 번에 다 보내면 회신을 받아 정리하는 일이 몰립니다.

곳마다 남기는 기록

칸무엇을 적나쓰이는 곳누가 채우나
옮겨 간 주소찾은 곳의 주소와 찾은 날짜다시 확인할 때홍보 담당자
요청 가능 여부운영 주체와 연락 방법할 일을 정할 때홍보 담당자
우리 주소 표기 여부옮겨 간 글이 우리를 가리키는지할 일을 정할 때홍보 담당자
요청과 결과보낸 날짜와 회신, 고쳐졌는지다시 요청할 때운영 책임자

이 목록은 한 번 만들면 다음 정정에서도 씁니다. 같은 곳이 우리 글을 자주 옮겨 간다면 그 곳의 연락 방법을 이미 갖고 있는 셈이라 둘째 단계가 짧아집니다.

요청과 결과 칸에는 회신 문장을 그대로 옮겨 기재합니다. 고칠 수 없다는 답이라도 왜 그런지가 적혀 있으면, 다음에 같은 곳에 요청할 때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옮겨 간 일곱 곳을 네 가지로 나눈 한의원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상황입니다.

한 한의원이 시술 안내 글에서 회복에 걸리는 기간을 사람마다 다르다는 설명으로 고쳤습니다(고치기 전 「회복에는 며칠이 걸립니다」 → 고친 뒤 「회복에 걸리는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에는 며칠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원장이 하나로 적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고친 그날 홍보 담당자가 예전 문장을 넣어 검색해 보았습니다. 같은 내용이 실린 곳이 일곱이었고, 주소와 확인한 날짜를 목록에 남겼습니다.

곳마다 운영 주체와 연락 방법을 확인하니 넷은 문의 창구가 있었고, 셋은 연락할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옮겨 간 글이 우리 주소를 밝히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다섯은 출처로 병원 주소를 적어 두었고, 둘은 아무 표시 없이 내용만 옮겨 두었습니다.

두 표시를 맞대니 요청도 되고 우리 주소도 적힌 곳이 셋, 요청은 되는데 주소가 없는 곳이 하나, 요청은 안 되지만 주소가 적힌 곳이 둘, 둘 다 아닌 곳이 하나였습니다.

운영 실장이 할 일을 정했습니다. 셋은 요청과 우리 쪽 정정을 함께, 하나는 요청만, 둘은 우리 쪽 정정과 관측만, 하나는 기록만 남기기로 했습니다.

요청은 짧게 보냈습니다. 예전 문장과 지금 문장, 그리고 확인할 수 있는 우리 주소 하나였습니다. 넷 가운데 둘이 한 달 안에 고쳐졌고, 하나는 회신이 없었으며, 하나는 옮긴 사람이 활동하지 않아 고칠 수 없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석 달 뒤 목록의 모습

사례

남은 기록은 일곱 줄입니다. 줄마다 주소, 요청 가능 여부, 우리 주소 표기 여부, 그리고 요청과 결과가 적혀 있습니다.

석 달 뒤 홍보 담당자가 일곱 곳을 다시 열었습니다. 고쳐진 둘은 그대로였고, 회신이 없던 한 곳은 여전히 옛 문장이었습니다. 한 번 더 요청하고 그 날짜를 기록에 이어 기재했습니다.

우리 주소가 적힌 다섯 곳은 우리 글이 고쳐져 있어, 그 주소를 눌러 온 사람은 지금 내용을 보게 되어 있었습니다. 운영 실장은 이것을 확인하고 더 할 일은 없다고 판정했습니다.

기록만 남기기로 한 한 곳은 반년 뒤에 쓰였습니다. 그곳을 보고 왔다는 문의가 들어왔을 때, 상담 실장이 목록을 열어 어떤 내용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지금은 다르다고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고칠 수 없다는 답을 받은 곳의 회신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옮긴 사람이 활동하지 않는다는 사정이 적혀 있어, 다음에 같은 곳에 요청할지 정할 때 다시 읽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순서를 따지지 않고 먼저 하는 경우

예외·주의

환자 개인정보가 함께 옮겨 갔다면 순서를 따지지 않습니다. 요청 가능 여부와 무관하게 그 사실을 먼저 알리고, 연락할 곳을 찾지 못하면 그 서비스의 신고 창구를 이용합니다.

같은 곳에 우리 글이 여러 편 옮겨 가 있다면 한 번에 묶어 요청합니다. 편마다 따로 보내면 받는 쪽에서 같은 이야기로 읽고 뒤의 것을 넘기게 됩니다.

이미 내려간 글에 대한 요청도 다르게 다룹니다. 옮겨 간 곳이 사라진 뒤에도 그 내용이 다른 곳에 한 번 더 옮겨 갔을 수 있으므로, 사라졌다고 목록에서 지우지 않고 확인한 날짜만 남깁니다.

옮겨 간 글에 병원 이름이 잘못 적혀 있는 경우도 먼저 알립니다. 다른 병원 이름으로 우리 내용이 실려 있거나 반대의 경우라면, 내용을 고치는 일보다 어느 병원 이야기인지 바로잡는 일이 급합니다.

진료하지 않는 시술을 우리가 하는 것처럼 옮겨 간 경우도 먼저 처리합니다. 그 내용을 보고 찾아온 사람이 헛걸음하므로, 다른 항목과 묶지 말고 그것만 따로 요청합니다.

재게시 콘텐츠 정정 자주 묻는 질문

Q1. 다른 사이트로 옮겨 간 병원 글을 내려 달라고 해도 됩니까?

A1. 지워 달라고 하기보다 한 줄 고쳐 달라고 하는 편이 받아들여집니다. 옮긴 쪽에서도 글 하나를 통째로 없애는 것보다 문장 하나를 고치는 쪽이 가볍습니다. 내용이 틀려 문제라면 그 문장 하나만 밝혀 알립니다.

Q2. 요청했더니 글 전체를 내리겠다는 답이 오면 어떻게 합니까?

A2. 그 답을 기록에 남기고, 내려간 뒤 같은 내용이 다른 곳에 남아 있는지 다시 찾습니다. 내려간 날짜도 목록의 그 줄에 함께 남깁니다.

Q3. 검색으로 병원 글이 옮겨 간 곳을 다 찾을 수 있습니까?

A3. 다 찾지는 못합니다. 문장을 조금 바꿔 옮긴 경우는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문장으로 나눠 찾아보고, 그래도 놓치는 곳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우리 쪽을 정확하게 유지합니다.

Q4. 옮겨 간 곳에 보내는 정정 요청은 누구 이름으로 보냅니까?

A4. 병원 이름과 담당자 이름을 함께 밝혀 보냅니다. 받는 쪽이 병원에서 온 요청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병원 누리집에 실린 것과 같은 연락처를 씁니다.

Q5. 병원 글이 옮겨 실리는 일이 되풀이되면 어떻게 합니까?

A5. 자주 퍼 가는 곳을 목록으로 쥐고 있으면 됩니다. 다음에 글을 손볼 때 그 목록부터 열면 찾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가져가는 일 자체는 막기 어려우니, 찾는 일을 빠르게 만드는 데 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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