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플레이스·지도

플레이스 조회 증가와 길찾기 감소, 원인별로 볼 기록

· 병원마케팅

본 분은 늘었는데 길을 찾은 분이 줄었다면 둘은 다른 행동입니다. 무엇을 확인하러 오신 것인지와 그사이 원내에서 달라진 것을 맞대어 읽는 법을 안내합니다.

목차

본 것과 찾아오는 것의 차이

핵심 답

네이버 플레이스 조회가 늘고 길찾기가 줄었다면 곧바로 덜 오신다고 읽지 않고, 원내 변화와 집계 방식, 찾아오는 이유의 변화를 차례로 가린 뒤에 판단합니다. 장소 정보를 조회한 분이 늘었는데 길을 찾은 분이 줄었다면 둘을 한 흐름으로 읽지 않습니다. 조회하는 것과 찾아오시는 것은 다른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조회하러 오시는 이유는 여럿입니다. 진료 시간을 조회하시려고, 전화번호를 찾으시려고, 오늘 여는지 궁금해서 여십니다. 그 가운데 길을 찾으시는 분은 일부입니다.

그래서 조회한 분이 늘고 길을 찾은 분이 줄었다는 것은, 조회하러 오시는 이유가 달라졌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을 조회하러 오시는 분이 늘었다면 그 화면을 여는 분은 늘어도 길을 찾으시는 분은 늘지 않습니다.

원내에서 달라진 것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진료 시간이 달라졌거나 휴진 안내를 올렸다면 조회하러 오시는 분이 늘어납니다. 그 기간에 그런 일이 있었는지 먼저 점검합니다.

재는 범위가 달라진 경우도 있습니다. 세는 방식이 달라지면 같은 행동인데도 수가 달라집니다. 이 경우에는 행동이 달라진 것이 아니므로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원인별로 할 일

둘이 어긋날 때 생각할 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무엇 때문인가어떻게 확인하나할 일
조회하러 오시는 이유가 달라졌다.그 기간에 무엇을 조회하는 화면이 늘었는지 확인한다.그 화면의 내용을 고친다. 길 찾는 수는 그대로여도 된다.
원내에서 달라진 것이 있다.그 기간의 변경 기록을 확인한다.달라진 것이 알려진 뒤 수가 돌아오는지 확인한다.
재는 방식이 달라졌다.세는 기준이 달라진 날이 있는지 확인한다.그 날 앞뒤를 나누어 읽는다.
실제로 덜 오신다.앞의 셋이 아닌지 확인한 뒤에 가린다.오시는 데 걸리는 것이 생겼는지 확인한다.

넷째 줄은 앞의 셋을 검토한 뒤에 남는 것입니다. 앞의 셋을 검토하지 않고 바로 넷째로 읽으면, 달라지지 않은 것을 고치게 됩니다. 순서를 지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쪽 수만으로 정하지 않는 판단

어느 한쪽 수만 보고 정하지 않습니다. 조회한 분이 늘었다고 잘되고 있다고 읽지 않고, 길을 찾은 분이 줄었다고 나빠졌다고 읽지 않습니다.

두 수가 함께 늘거나 함께 줄면 같은 방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어긋날 때는 이유가 따로 있으므로, 앞의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검토할 때 기간도 함께 맞춥니다. 한 달과 한 주를 견주면 어긋난 것으로 읽힙니다. 같은 길이의 기간끼리 견주고, 해마다 비슷한 때에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지난해 같은 기간과도 견줍니다.

수가 적은 기간은 흔들림이 큽니다. 하루에 몇 건 되지 않는다면 며칠 차이로도 크게 달라지므로, 한 달치를 모아 견주는 편이 낫습니다.

무엇으로도 가려지지 않는다면 모른다고 기재합니다. 짐작으로 이유를 정해 기록에 남기면 다음 판단이 그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모른다고 남긴 기록은 다음에 다시 점검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원내 변화부터 확인하는 순서

원인을 가리는 순서입니다.

먼저 그 기간에 원내에서 달라진 것이 있는지 가립니다. 진료 시간이나 휴진, 진료 범위가 달라졌는지, 화면에 무엇을 새로 올렸는지 파악합니다. 원내 기록만 열면 되므로 확인하는 데도 덜 걸립니다.

다음으로 재는 방식이 달라졌는지 따집니다. 세는 기준이 달라진 날이 있으면 그 앞뒤는 견줄 수 없습니다. 그런 날이 있었다면 앞뒤를 갈라 읽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조회하러 오시는지가 달라졌는지 파악합니다. 어느 화면을 여시는지 가를 수 있다면 그 수를 대조하고, 가를 수 없다면 그 기간에 원내로 들어온 문의가 어떤 것이었는지로 가늠합니다.

그다음 앞의 셋이 아니라면 오시는 데 걸리는 것이 생겼는지 조사합니다. 주차가 달라졌거나, 오시는 길에 공사가 생겼거나, 대중교통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검토한 것을 남깁니다. 무엇을 점검했고 무엇으로 가려졌는지, 가려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씁니다. 다음에 같은 일이 생기면 이 기록부터 열면 됩니다.

점검한 뒤에 고칠 것이 나오면 한 번에 하나씩 고칩니다. 주차 안내와 화면의 내용을 함께 고치면 다음 달에 수가 달라져도 무엇 때문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급한 것이 아니라면 하나를 고치고 한두 주기를 기다린 뒤에 다음을 고칩니다. 급한 것이라면 함께 고치되, 함께 고쳤다는 것을 적어 두고 다음 수를 읽을 때 감안합니다.

확인에 쓰는 기록과 없을 때의 방법

읽을 때 함께 여는 것입니다.

기록무엇을 가리는 데없을 때
행동별 수의 흐름조회한 분과 길을 찾은 분이 각각 어떻게 달라졌는지가를 수 없다면 전체 수만으로는 가릴 수 없다고 기재한다.
원내 변경 기록그 기간에 달라진 것이 있었는지달라질 때마다 날짜와 내용을 한 줄로 기재한다.
문의 기록무엇을 물으러 연락하셨는지접수에서 받은 물음을 한 달만 적어도 가늠이 된다.

둘째 줄이 없으면 가릴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수가 달라진 기간에 원내에서 무엇을 했는지 남아 있지 않으면, 그 수를 읽을 근거가 없습니다. 수를 재기 시작할 때 변경 기록도 함께 시작합니다. 한 줄이면 되고, 달라진 날과 무엇이 달라졌는지만 쓰면 됩니다.

휴진 안내 때문에 수가 달라진 가상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한 이비인후과 의원에서 어느 달에 장소 정보를 조회한 분이 앞 달보다 늘었는데, 길을 찾으신 분은 줄었습니다.

먼저 그달에 원내에서 달라진 것을 검토했습니다. 그달 중순에 사흘 휴진이 있었고, 휴진 안내를 올렸습니다. 조회하러 오신 분이 는 것은 그 안내를 조회하시려는 분이 늘어서일 수 있었습니다.

재는 방식도 점검했습니다. 세는 기준이 달라진 날은 없었으므로 그 달과 앞 달을 그대로 견줄 수 있었습니다. 기준이 달라진 날이 있었다면 앞뒤를 갈라 읽어야 했을 것입니다.

무엇을 조회하러 오시는지는 가를 수 없었습니다. 대신 그달에 접수로 들어온 물음을 검토하니, 휴진에 대한 물음이 앞 달보다 많았습니다. 조회하러 오시는 이유가 달라졌다는 쪽에 맞는 흐름이었습니다.

길을 찾으신 분이 줄어든 것은 휴진 사흘 동안 오시지 않은 분이 있어서였습니다. 그 사흘을 빼고 견주자 앞 달과 비슷했습니다.

앞의 표 둘째 줄에 해당하는 경우여서, 오시는 데 걸리는 것이 생겼다고 읽지 않았습니다. 주차나 오시는 길을 고칠 일이 아니었습니다.

다음 달에 점검하니 두 수 모두 앞 달과 비슷했습니다. 휴진이 끝난 뒤 돌아온 것이었습니다.

만약 다음 달에도 길을 찾으신 분이 줄어 있었다면 그때는 다른 것을 검토했을 것입니다. 휴진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간이 이어진 것이므로, 오시는 데 걸리는 것이 생겼는지 조사하는 차례가 됩니다.

확인한 것과 가려지지 않은 것의 기록

예외·주의

점검한 것을 남겼습니다. 그달의 변경은 휴진 사흘이었고, 재는 방식은 그대로였고, 접수 물음은 휴진 쪽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가려지지 않은 것도 적었습니다. 무엇을 조회하러 오셨는지는 가를 수 없어 접수 물음으로 가늠했을 뿐입니다. 가늠한 것을 확인한 것처럼 쓰지 않았습니다.

휴진 기간을 빼고 견준 값도 함께 남겼습니다. 다음에 휴진이 있을 때 같은 방식으로 견주면 됩니다.

이 일을 겪고 나서 기록하는 방식을 하나 고쳤습니다. 휴진이나 운영 변경이 있던 날에 표시를 남기기로 한 것입니다. 수를 읽을 때 그 표시가 함께 보이면, 달라진 이유를 찾느라 처음부터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표시는 한 줄이면 되고, 변경을 적을 때 함께 남기면 따로 손이 가지 않습니다.

조회와 길찾기 차이 자주 묻는 질문

Q1. 플레이스 조회와 길찾기 두 수 말고 더 확인할 기록이 있나요?

A1. 전화로 연락하신 수가 있다면 함께 확인합니다. 조회하러 오셔서 전화하신 것이라면 길을 찾지 않으셔도 오시는 것이므로, 길 찾는 수만으로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재고 있는 수가 무엇무엇인지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재지 않는 행동은 없는 것이 아니라 재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Q2. 재는 방식이 달라진 날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2. 지도 서비스의 공지나 관리 화면의 안내에서 집계 기준이 바뀐 날을 찾아 원내 변경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안내가 없었는데 여러 항목의 수가 같은 날 한꺼번에 달라졌다면 그날을 따로 표시하고, 서비스에 문의한 날짜도 함께 남깁니다.

Q3. 플레이스 조회 수를 다른 의원과 견주어 읽으면 도움이 되나요?

A3. 다른 곳의 수는 알 수 없으므로 견줄 수 없습니다. 견줄 수 있는 것은 우리 의원의 지난 기간입니다. 같은 길이의 기간, 지난해 같은 때와 견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다른 곳의 수를 짐작해 견주면 그 짐작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Q4. 길찾기를 누른 분은 늘었는데 실제로 오시는 분이 그대로일 때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A4. 길찾기는 오시려는 뜻을 보인 행동일 뿐 도착한 것은 아니므로, 그 기간의 접수 수와 나란히 놓고 읽습니다. 접수가 그대로라면 주차나 입구처럼 도착 바로 앞에서 걸리는 것이 생겼는지부터 확인합니다.

Q5. 플레이스 수를 읽을 때 쓰는 원내 변경 기록은 누가 남기나요?

A5. 변경을 결정한 사람이 그날 한 줄로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진료 시간은 원무, 화면 내용은 홍보 쪽처럼 맡을 사람을 정하고, 한 달에 한 번 수를 읽는 사람이 빠진 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빠진 줄을 찾으면 그날 바로 채웁니다.

견줄 기록이 없는 개원 초기

예외·주의

새로 문을 열었거나 장소 정보를 새로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수가 오르내리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견줄 지난 기간이 없어 무엇이 달라진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이때는 수를 읽어 무엇을 정하기보다 값을 적어 두는 데까지만 합니다. 서너 주기가 쌓인 뒤부터 견주면 됩니다. 다만 그 사이에도 원내에서 달라진 것은 남깁니다. 나중에 견줄 때 그 기록이 있어야 읽을 수 있습니다. 위치를 옮긴 뒤에도 같습니다. 옮기기 전과 옮긴 뒤는 오시는 분이 달라지므로 한 흐름으로 읽지 않습니다. 옮긴 날을 기록에 남기고 그날을 기준으로 앞뒤를 갈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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