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해당하는 것으로 읽히는지 첫 줄로 가리기
기간이 끝난 병원 공지를 정리하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그 공지가 지금도 해당하는 것으로 읽히는지입니다. 휴진 기간, 바뀐 진료 시간의 안내, 기간을 정한 혜택 조건은 끝나는 날이 지나면 지난 안내가 되지만, 그대로 남아 있으면 읽는 사람은 지금 일로 받아들입니다. 올린 날짜가 적혀 있어도 읽는 사람은 날짜보다 내용을 먼저 읽기 때문입니다.
가릴 때는 공지의 제목과 첫 줄만 읽습니다. 첫 줄이 지금 안내처럼 읽히면 읽는 사람도 그렇게 읽습니다. 끝났다는 말이 아래쪽에 있으면 놓칠 수 있어, 아래쪽에 한 줄을 더하는 것으로는 정리가 끝나지 않습니다.
병원 공지가 실제로 남는 곳은 블로그와 홈페이지, 두 채널입니다. 블로그 안에는 운영 안내 글 맨 위의 공지 문단과, 공지를 그 문단으로 모으기 전에 따로 올린 공지 글이 있고, 홈페이지에는 공지 게시판의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는 공지가 남는 곳이 아닙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의 「새소식 관리 및 공지 순서 설정 방법」 안내는 「병원 업종은 의료 광고 이슈 문제 발생 소지가 있어 새소식 기능이 제공되지 않습니다.」라고 밝혀, 병원은 플레이스에 공지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플레이스에서 정리할 것은 기간에 맞춰 고쳤던 기본정보의 값뿐입니다.
블로그 운영 안내 글의 공지는 맨 위에 기간을 밝힌 공지 문단으로 올렸던 것이어서, 끝나는 날 그 문단을 내립니다. 끝났다는 표시를 붙여 남기지 않습니다. 운영 안내 글은 지금의 운영 값을 싣는 글이므로, 지난 공지가 맨 위에 남아 있으면 글 전체가 지난 안내처럼 읽힙니다. 같은 날 기준점의 값과 플레이스 기본정보의 값도 원래대로 돌립니다.
혜택 조건이 든 공지는 다른 공지보다 먼저 정리합니다. 기간이 지난 조건을 읽고 온 사람에게 병원은 그 조건이 끝났다는 것을 다시 설명해야 하고, 그 설명이 다툼으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혜택 조건의 공지는 끝나는 날 표시해 남기지 않고 내리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공지가 남은 곳마다 정리하는 법
공지가 남은 곳마다 정리하는 법은 정리 표와 같습니다.
| 공지가 남은 곳 | 지금도 해당하는 것으로 읽히나 | 정리하는 법 |
|---|---|---|
| 블로그 운영 안내 글 맨 위 공지 문단 | 읽힘 | 끝나는 날 문단을 내림 |
| 예전에 따로 올린 블로그 공지 글 | 제목과 첫 줄에 따라 다름 | 읽히면 내리거나 첫 줄에 끝난 날과 지금 안내를 밝힘 |
|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의 글 | 제목과 첫 줄에 따라 다름 | 읽히면 제목과 첫 줄에 끝난 날을 밝히거나 내림 |
| 플레이스 기본정보의 값 | 값이 기간에 맞춰 고쳐져 있다면 읽힘 | 기준점과 같은 날 원래 값으로 돌림 |
예전에 따로 올린 블로그 공지 글은 휴진 공지를 운영 안내 글 한 편에 모으기 전에 쌓인 글입니다. 이런 글은 새로 만들지 않되, 이미 있는 글은 정리 표의 둘째 줄처럼 하나씩 가립니다. 검색으로 그 글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거나 다른 글이 그 글을 가리키고 있다면, 내리기보다 첫 줄에 언제까지였던 안내인지와 지금 안내가 있는 운영 안내 글을 밝혀 남기는 쪽을 먼저 놓습니다.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은 게시판의 목록에서 제목만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어, 제목에도 끝났다는 것이 드러나야 합니다. 게시판에서 글을 내릴지 표시해 남길지는 병원이 정하되, 한 번 정한 방식을 모든 글에 같게 씁니다. 혜택 조건의 공지만은 이 방식과 상관없이 끝나는 날 내립니다. 어떤 글은 내리고 어떤 글은 표시해 남기면, 목록을 읽는 사람이 남은 글이 지금 것인지 지난 것인지 가릴 수 없게 됩니다.
플레이스 기본정보의 값은 공지 글이 아니라 지금의 운영 값이므로, 끝났다는 표시를 붙일 곳이 없습니다. 정리는 값을 원래대로 돌리는 것 하나뿐이고, 그날이 기준점을 돌린 날과 같아야 합니다. 돌릴 원래 값은 처음 병원 플레이스 등록 때 기준점에서 옮겨 온 값과 같습니다.
끝나는 날 정리하는 차례
기간이 있는 공지는 올리는 날 끝나는 날을 함께 정하고, 그날 아래 차례로 정리합니다.
먼저 원무 실장이 기준점의 운영 안내를 원래 값으로 돌립니다. 기준점은 병원이 그날 직접 고칠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으면 홈페이지이고, 없으면 블로그 운영 안내 글입니다.
같은 날 블로그 담당이 운영 안내 글 맨 위의 공지 문단을 내리고, 플레이스 담당이 기본정보에서 기간에 맞춰 고쳤던 값을 기준점과 같게 돌립니다. 진료 시간이나 쉬는 날뿐 아니라 임시로 바꾼 전화번호가 있었다면 그것도 함께 돌립니다. 돌린 뒤에는 플레이스와 기준점의 병원 주소 전화 정보가 같은지 이날 한 번 더 맞댑니다.
다음으로 홈페이지 담당이 공지 게시판에서 그 공지의 제목과 첫 줄에 끝난 날을 밝히거나 글을 내립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 담당이 예전에 따로 올린 블로그 공지 글 가운데 같은 일을 다룬 글이 있는지 찾아 정리 표의 둘째 줄대로 가립니다. 정리한 날은 운영 기록에 남깁니다.
기준점을 먼저 돌리는 것은 전화로 묻는 환자에게 직원이 기준점의 값으로 답하기 때문입니다. 기준점이 아직 기간 중의 값을 보여 주는 동안 블로그와 플레이스만 먼저 돌리면, 직원과 화면이 서로 다른 말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 문단과 플레이스 값을 같은 날 돌리는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정리할 때 여는 것과 없을 때의 방법
정리할 때 여는 자료와, 그 자료가 없을 때의 방법은 자료 표와 같습니다.
| 여는 자료 | 확인하는 것 | 없을 때 |
|---|---|---|
| 끝나는 날 목록 | 오늘 끝나는 공지가 있는지 | 이번 정리에서 만들고 앞으로 올릴 때 함께 씀 |
| 기준점의 운영 안내 | 돌릴 원래 값 | 원무 실장에게 지금 값을 확인함 |
| 운영 기록 | 기간 동안 고친 곳의 목록 | 블로그, 홈페이지, 플레이스를 차례로 열어 찾음 |
자료 표에서 운영 기록이 중요한 까닭은, 기간 동안 고친 곳을 빠짐없이 되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지를 올릴 때 어디를 고쳤는지 남기지 않았다면, 끝나는 날 무엇을 돌려야 하는지 기억에 기대게 되고 한 곳이 빠질 수 있습니다.
공지에 기간을 「이번 달까지」처럼 쓰면 지난 뒤에 언제까지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기간은 날짜로 쓰고, 끝나는 날 목록에도 같은 날짜를 씁니다. 끝나는 날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공지라면, 그것은 기간이 있는 공지가 아니라 운영 값이 바뀐 것이어서 공지 문단이 아니라 운영 안내 글의 본문과 기준점을 고칩니다.
지난 휴진 공지를 읽고 쉬는 줄 안 환자가 생긴 내과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예이며 실제 병원의 기록이 아닙니다. 한 내과 의원에 지난여름 휴진 안내를 읽고 오늘도 쉬는 줄 알았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원무 실장이 찾아보니, 운영 안내 글을 만들기 전에 따로 올린 블로그 휴진 공지 글이 검색에 나오고 있었고, 그 글의 제목과 첫 줄에는 기간 없이 「휴진 안내」만 적혀 있었습니다.
블로그 담당은 예전에 따로 올린 공지 글을 모두 늘어놓고 제목과 첫 줄만 읽었습니다. 지금 일처럼 읽히는 글이 여럿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던 글은 첫 줄에 언제까지였던 안내인지와 지금 안내가 있는 운영 안내 글을 밝혀 남겼고, 들어오는 길이 없던 글은 내렸습니다.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에서도 지난 휴진 글의 제목에 끝난 날을 밝혔습니다. 플레이스 기본정보에는 지난여름 휴진 때 고친 값이 그대로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했는데, 지난여름 휴진 기간의 하루를 쉬는 날로 넣었던 값 하나가 원래대로 돌아가 있지 않아 기준점과 같게 고쳤습니다.
정리한 뒤 의원은 앞으로 휴진은 운영 안내 글 맨 위 공지 문단으로만 알리고, 올리는 날 끝나는 날과 고친 곳을 운영 기록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다음 휴진이 끝난 날에는 그 기록을 열어 기준점, 운영 안내 글, 플레이스 값, 홈페이지 공지를 차례로 돌렸고, 빠진 곳 없이 하루 안에 정리가 끝났습니다.
기간이 끝난 병원 공지 자주 묻는 질문
Q1. 운영 안내 글의 공지 문단에 끝났다는 표시만 하고 남겨도 되나요?
A1. 남기지 않습니다. 맨 위에 지난 기간이 적힌 문단이 있으면, 읽는 사람은 그 아래 진료 시간이 지금 것인지부터 헷갈립니다. 문단은 걷어 내고, 그 문장은 원무 쪽 기록으로 옮겨 다음 공지 때 다시 씁니다.
Q2. 비용이나 혜택 조건이 든 공지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A2. 그날 걷어 내는 것이 기본입니다. 같은 혜택을 다시 하게 되면 새 기간으로 새로 올리고, 그때마다 그런 공지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의료광고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 누가 언제 그 기준을 대조했는지도 함께 써서, 다음 공지 때 같은 대조를 처음부터 하지 않게 합니다.
Q3. 플레이스에 예전 공지가 남아 있는 것 같으면 어디를 고치나요?
A3. 병원 업종은 플레이스에 공지 글을 올리는 기능이 없으므로, 남아 있는 것은 기본정보의 값이거나 병원이 쓴 소개 문구일 수 있습니다. 값이라면 기준점과 같게 돌리고, 소개 문구에 기간이 든 말이 있다면 그 말을 뺍니다. 소개 문구에 기간을 쓰지 않는 것을 플레이스 담당의 규칙으로 정합니다.
Q4. 다른 사이트에 옮겨진 지난 공지는 어떻게 하나요?
A4. 병원이 고칠 수 없는 곳은 그 사이트가 안내하는 수정 요청 방법으로 내려 달라고 요청하고, 요청한 날을 운영 기록에 남깁니다. 내려지기 전까지 그 내용을 묻는 연락에는 기준점의 값으로 답합니다.
Q5. 해마다 같은 때 하는 명절 진료 안내는 어떻게 하나요?
A5. 명절이 다가오면 그해 날짜로 공지 문단을 다시 쓰고, 명절이 지나면 걷어 냅니다. 해마다 같은 글을 새로 만들지 않으므로, 지난해 명절 글이 올해 검색에 함께 나와 헷갈리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사진에 기간이 든 공지
공지를 사진으로 만들어 올렸다면, 사진 안의 기간은 글로 고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에 기간이나 조건이 든 공지는 끝나는 날 사진째 내립니다. 앞으로 올릴 때는 기간과 조건을 사진이 아니라 글로 쓰고, 사진에는 기간이 없는 내용만 담습니다. 그래야 끝나는 날 글 한 줄만 고치거나 문단을 내리는 것으로 정리가 끝나고, 검색으로 사진만 따로 나오더라도 지난 기간이 지금 일처럼 읽히지 않습니다. 이미 올린 사진 공지 가운데 기간이 든 것은 운영 기록의 고친 곳 목록에 함께 올려, 끝나는 날 빠뜨리지 않고 내립니다.